틱톡 구경하다가

박음직스런 년이

나 먹어주세요 하면서 구애의 춤을 추는 거 보고

빨딱세우는데

근데 가만 보니 내가 사준 협탁이 보이는 거 아니겠노

급 현타 와서 톡 보내니 저 지랄하고

틱톡 계정 삭제하고 아직 집에 안 들오노...

요즘 사고만 치고다니노 개시발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