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기억에서 그리움이 더해지면 추억이 됩니다.

혹시 지금 힘든가요? 세월이 지난 머언 후일엔 힘들고 지친 이 순간조차도 가슴을 후벼 파는 추억이겠죠.

눈물겹도록 그리운 추억...!

실명화의 걸게 게시판...! 걸게이여 울지 마요. 외로워 마세요.
힘들어하지 마세요 걸게이 옆엔 걸게이가 있습니다.

세월이 지난 머언 후일, 오늘의 익명화를 기억하지 말고 실명화로 돌아올 걸게를 생각해봐요.

안녕하세요? 늘 포근한 걸게를 생각하는 오늘 11월 26일 오후 9시 24분.
순수한 걸게이의 이야기를 부르는 오마이걸의 내 얘길 들어봐로 시작하겠습니다.



 관련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