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산업성 "한국과 사전 조율해 발표했다" 24일 재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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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발표한 내용의 골자는 사전에 한국 정부와 조율한 것"이라는 주장이 담긴
일본 경산성이 24일 밤 트위터에 올린 글[NHK 뉴스 갈무리. ⓒ NHK]
일본 정부가 지소미아 종료 유예 합의 내용을 왜곡해서 발표했다는 청와대의 비판에
"사전 조율을 거쳤다"라며 반박했다.
일본 경제산업성은 24일 공식 트위터에
"외교 경로를 통해 한국 측과 논의를 주고받은 직후인 11월 22일 18시 7분 한국에 대한 수출 관리에
관련해 정책 대화 재개 및 개별 심사 대상 3개 품목의 취급 방침을 발표했다"라고 썼다.
그러면서 "방침의 골자는 한국 정부와 사전에 상의한 것"이라며 발표 내용에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590183&CMPT_CD=P0012&utm_source=zum&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zum_news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536876&plink=ORI
◆日“한국과 사전 조율”… 日국민 “한국 또 거짓말·수출규제 필요”

▲일본 경제산업성은 24일 밤 한일 무역관리에 관한 정책 대화 재개 내용을 왜곡했다는 청와대 지적과 관련
"방침의 골자는 한국 정부와 사전에 조율한 것"이라는 반박 트윗을 했다 [사진=경제산업성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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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성의 반박 트윗에 일본 국민들]
►“한국 정부를 상대하기 위해서 올바른 정보 발신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빈틈을 보여주면 안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경산성 트윗 댓글에는 ‘한국이 또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강력히 항의해야 한다’는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실제로
“(한국이) 왜곡됐다고 외치고 있는데 어느 쪽의 주장이 옳은 것일까”
“특히 상대가 한국이라면 비디오나 녹음을 해둬야 한다”
“진지하게 협상해도 매번 한국은 딴소리다”라고 한국을 비난하며
“수출관리는 필요하다.
특히 신뢰할 수 없는 국가에 대한 전략물자라면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한 발짝도 물러서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한 네티즌은
“자기 생각밖에 하지 않는 한국과 우호는 물론 공존이나 보조를 맞추는 것은 불가능하다”면서
“물과 기름의 관계 개선 희생은 국민들”이라고 주장했다.
출처 : 서울와이어(http://www.seoulwir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