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채널 영상 중에 거짓미투라는 썸네일이 눈에 띄어서 클릭하니 아래와 같은 내용이드라.













이런게 진짜 가능하노? 싶어서 구글링을 해보니
나무위키에 "2015년 지적 장애 2급 성폭행 무고 사건"이라는 제목으로 정리된 글이 있더라.

남성은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성의 얼굴도 본적이 없다고 주장했고
피해여성이라 주장하는 B양의 진술이 계속 바뀌었음에도
법원에서 징역6년을 선고받음.

알고보니 고모라는 씨발년이 지적장애가 있는 조카에게 이웃 아저씨를 성폭행 가해자로 지목하라고 시킨 것.
그런데 사실은 고모부라는 인간말종 새끼가 그 지적장애가 있는 조카를 성폭행해왔다는게 밝혀짐.
그런데 고모부는 꼴랑 2년 6개월을 선고받음;;;;;;;;;;;;;
무고 당한 피해자는 풀려났지만 명예와 생업은 완전히 망가진 상태고 이후 트라우마 때문에
잠도 제대로 못 자고 포승줄의 감촉이 기억나 손목시계를 찰수 없는 지경에 이름.
아버지의 무고를 밝히기 위해 노력했던 무고피해자의 딸도 임신중이었는데 유산을 해버림.

피해자가 반성하지 않고 일관되게 자신의 무죄를 주장하자 법원은 괘씸하다하여 징역6년을 선고함.
그리고 나중에 진실이 규명된 후 PD수첩이 인터뷰를 요청했지만 돌아온 답변은
"아몰랑"

경찰은 PD수첩과의 인터뷰에서 업주와 통화를 했다고 밝히며 CCTV 저장기간이 일주일이라고 해서 그냥 확인 안했다고 답변.
그러나 업주는 경찰과 통화한 적도 없으며 카메라의 저장기간은 4개월이라고 밝힘.





당당위라는 곳에서 국가를 상대로 억울한 피해자를 위해 배상청구를 함.
3줄 요약.
1. 2015년 전라도 곡성에서 고모라는 씨발년이 지적장애가 있는 조카를 시켜 서로 얼굴도 본적없는 무고피해자를 강간범으로 신고함.
2. 이 과정에서 짭새는 짭새짓하고, 법원은 증거도 없는데 6년형을 때려버림.
3. 알고보니 진짜 강간범은 고모부였던 걸로 밝혀짐. 고모부는 꼴랑 2년 6개월형을 선고받음. 석방되었지만 무고피해자는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무고피해자의 임신중이던 딸도 유산을 함.
+ 개인의견
나는 개인적으로 데이트 비용이니, 결혼비용이니, 낙태니 뭐니 이런 건 지극히 개인의 문제이고
꼬우면 연애든 결혼이든 안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1. 증거 없이도 여성의 일관된 진술만으로 무고피해자를 만드는 현 사법체계
2. 남자만 징병되는 것이 당연시되는 상황(앞으로 줄어드는 군병력,안보공백,형평성문제)
3. 여성의 체력검증 기준을 낮춰 여경을 늘리는 상황(심각한 치안공백,역차별)
4. 정부가 기업들에 압력을 가하는 말도 안되는 여성 할당제(고용시장왜곡,역차별)
5. 생리휴가
6. 여성 전용
이런 페미(워마드,메갈)들이 추진하는 정신병 걸린 페미니즘 정책에 대해 반대하고 투쟁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제발 어디서 관음증 환자처럼 흑형백형 좆맛 보고 정신 못 차리는 여시 글 퍼오거나
여자들 SNS 기웃거리며 스벅커피 마신 거 가지고 김치녀니 된장녀니 지껄이며
무슨 정신병 있나 싶을 정도의 그런 보혐짓은 좀 그만하고
국가가 정당한 남성의 권리를 박탈하는 것에 대해서 투쟁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