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시뮬레이션 우주 치면 관련글 많음 그리고 이론적으로도 과학자들이 하는말이 우리가 외계인을 만날 확률보다
지구문명이 발달해서 시뮬레이션 우주를 창조할 확률이 더높다고하더라 실제로 우주에 가는거보다 위험성도 없고 비용도 적게듬
어떻게 가능하냐면 현재 컴퓨터 발달속도로 봐서는 가까운 세기안에 초기모델이 가능하다고함 양자컴퓨터 이상의 몆세대 컴퓨터 나오고
반도체기술이랑 에이아이 인공지능기술 좀더 혁신적으로 발달하면 말야

모든게 자동화 시뮬레이션 프로그래밍 된 세계관을 전자화 시켜서 구현할수있음 그런 우주시뮬레이션을 만들고 지구도 만들고 지구안에 현실세계관을 그대로 구현함
이모든건 정교하게 셋팅된 코드소스에 유기적 자동적 인공지능적으로 움직이는 세계관이다 그안의 케릭터들은 지들스스로 여기가 지구고 자기는 뉴욕에 사는 스미스고
그렇게 인지함 마치 메트릭스 처럼말야 이모든게 스스로의 자율의지처럼 느끼게끔 설계됨 스미스가 일어나서 밥먹고 하늘보고 공기를마시고 출근하고 모든게 현실처럼 구현되고 인지하고 느끼게만듬 그런식으로 60억인구가 자동프로그램 안에서 자유의지로 행동하게된다 우주도 마찬가지 각각 모든행성 물리법칙을 미래의 양자컴 이상의 나노컴과 지금은 상상할수없는 정교하고 방대한 소스코드안에서 에이아이 안에서 이룩할수있음 그런세계관을 형성할수있는 프로그래밍이 존재한다면
우리는 실제로 우주에 안가도 그안에서 우주를 맛보고 느끼고 체험하고 실험도 해볼수있음 프로그래밍이지만 그안의 모든물리법칙 자연법칙을 사실대로 구현하고 반응하게 재연했으니까 그안에서 핵실험도 해보고 달에다 레이져도 싸볼수있고 데이터측정값을 얻을수도있음


그리고 블랙홀을 연구한 스티븐 호킹박사도 생전에 블랙홀에서 들어간 물질들에대한 정보가 증발할걸로 예상했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빨려들어간 물리법칙들과 물질들에서 다시 역으로 방출되는 정보들이 있다는 거에 놀랍다고 한적있음 이건 무슨물질이 다시 블랙홀에서 빠져나온다는게 아니라
양자세계에서의 방출되는 소스코드에 대한 이야기고 이론임 즉 결국은 우주도 어떤 디지털 소스코드로 만들어진 세계관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자 창조적 상상이지
양자역학의 그런 소스코드 미시적세계관의 이론이고 말야 다중우주론도 차단벽으로 막혀있지만 결국 무한대로 존재할수있는 그런 컴퓨터들의 조합에 대한 증거일수도 ..


요약 
과학자들과 유명it ceo들은 외계인을 만날확률보다
우리세계가 시뮬레이션 우주일 확률이 더높다고주장

그리고 가까운미래에 그런 세계관이 구현될수있다고 주장함 

나는 이우주가 그런존재인지 까지는 잘모르겠지만 그런우주관을 시뮬레이션으로 구현할수있다느
주장에는   찬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