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업하던 형 마인드가 썅 ㅅㅌㅊ.

 

좋은 사이트라며 일베 소개해줌. 

 

4년전쯤. 

 

사무실에 둘이 앉아 이 돌아이 새끼들 대가리 좋네 온갖 칭찬을 하며 봄.

 

요즘엔 별로 없지만 몸또 앙망문이 탁본과 함께 3일에 한번 꼴로 올라옴.

 

베충이들을 욕하던 놈들도 몸또 걸려 소문듣고 탁본 뜸.

 

그 와중 기술자들은 의리로 구제해줌. 김대 개새끼 한마디에..

 

막걸리 게이 막거리 잘팔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의리로 구매 인증까지도 있었음.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건. 

 

김치년 역관광.

 

착한거같으면서 자신의 능력을 꼭꼭 숨기고 조용히 있다.

정의구현을 위해 한방에 힘쓰는 정말 무서울 정도로 냉철하고 철저하고 능력자들이 많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