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만 갖고 그래?" 모두가 자기만 미워한다고 툴툴대는 걸퀴가 있습니다. 자기는 늘 분탕을 안 하고 걸게를 모범적으로 하는데..타퀴들이 그걸 몰라준 다는 것입니다.
그런 퀴 주변에는 참 묘하게도 배은망덕하고, 무신경하고, 무자비한 걸퀴들이 많습니다. 타퀴들에게 늘 배신당하고 해코지 당했다는 퀴들을 동정하다가 문득 든 생각.
"아무리 응원하는 걸그룹이 문제가 된다고 해도, 늘 저렇게 타퀴들의 비방을 받는게 가능한 일일까?"
한 퀴가 걸게를 하는데 등장하는 악당 퀴 유형은 거의 비슷할 것입니다. 다만, 다른게 있다면 마음 속에 담고 있는 악당 퀴의 숫자입니다.
오늘 하루 걸게 잘 하고 계신가요?
기분 나빴던 게시물은 툭툭 털어버리고, 기분 좋은 게시물만 모으면, 남은 시간 더욱 재미있는 걸게가 될 것 같습니다.
어느덧 오후 5시를 앞둔, 2019년 11월 14일 오후 4시 52분.
언제나 청량감 넘치는 오마이걸의 Love O'Clock과 함께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