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가장 필요한 것은, 한국경제가 결국은 뻥 터졌을 때 폭동이 안 일어날 수 있는 국민도덕 재구축이다.
 
 
 
지금 내 사는 동네는 오피스텔 공급이 천문학적이다.
 
거주민 내부에 임대수요를 한 다섯배는 초과한다.
 
매수자는 결국은 지역 주민 뿐인데, 지역 주택에 담보끼고 융자하여, 월세로 10년 까지 감ㅍ아나가는 전략을 취하는 것 뿐이다. 10년 뒤에는 노후주택이 가치가 제로화된다고 볼 때(얼마든지 인구 감소로 가능하다), 지금은 어떻게 생각해도 서울시 전역에 붙어있는 <임대확정 보장>은 개소리 중에 개소리다.
 
서울시 전역에 붙은 오피스텔 광고. 각자의 지역에 천문학적 물량으로 나오나, 그게 대부분 이변이 없으면 공실이다.
 
노골적 이야기할까?
 
한국은행의 이자 낮추기는 이들이 망하지 말라는 것이다.
 
오히려, 국민은 이들이 빨리 망하게 이자 높이는게 필요하다.
 
마음에 안들면 휙휙 날리는 습관, 이 상황에서 한번 자산이 푹 꺼지는 사태가 빚어지면..... 결국은 문제다.
 
정부가 이자율을 낮추며 보호하는 대상은 명백하다.
 
건설사다. 더불어 건설사를 보호하여 삼성 하이닉스 등 잘나가는 수출기업의 자금통로 보존이다.
 
일반국민을 피해로 전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