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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이 정치인의 구어를 못한 요인은 사실상 10%

황교안의 멘트가 조갑제닷컴 처럼 안봐도 본 듯하게 

예상이 된다는 게 치명적. 

왜, 예상이 되냐?

참모가 나보다 아주 많~이 못한 사람이면 그래. 

나에게만 예상이 되겠니?


사실상 지금은 조선일보가 총장인 대학교에서 당대표신분은 

학과장에 가깝다. 

큰 그림을 알면, 크게 뭐 그럴 여지도 없다.

무능한 참모도 챙긴다고 모험을 못하냐?



답답하면 휙휙 날려버리는 관행은 시장경제로서 안 좋은 관행이다



참모 수준이..... 정말 아니었다.

참모 때문에 휙 가버린 경우도 반기문. 

반기문과 황교안의 차이는 황교안이 맷집은 상당하다

그러나, 뭘 말해도 예상이 된다----------------(1) 

   예상이 되는데도 과잉 조신하다-------------(2)

이는 치명적이다.


공동대표 체제로 우파정당 대통합이 이뤄질 것이다.

사실상 짱은 보이게는 보수 언론

실제로는 도장런이 되지 싶다.



정치인에 참모는 중요하다

1997년 이영작씨의 김대중 도움은 거의 드라마틱하며

참모의 중요성을 실감케한다.



조갑제닷컴은 1주에 한번 2-3개 봐도

제목만 보고 예상하고 글을 봐도 내용이 같더라.

황교안씨 페북 멘트가 거의 그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