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4 07:57:28
황교안이 정치인의 구어를 못한 요인은 사실상 10%
황교안의 멘트가 조갑제닷컴 처럼 안봐도 본 듯하게
예상이 된다는 게 치명적.
왜, 예상이 되냐?
참모가 나보다 아주 많~이 못한 사람이면 그래.
나에게만 예상이 되겠니?
사실상 지금은 조선일보가 총장인 대학교에서 당대표신분은
학과장에 가깝다.
큰 그림을 알면, 크게 뭐 그럴 여지도 없다.
무능한 참모도 챙긴다고 모험을 못하냐?
답답하면 휙휙 날려버리는 관행은 시장경제로서 안 좋은 관행이다
참모 수준이..... 정말 아니었다.
참모 때문에 휙 가버린 경우도 반기문.
반기문과 황교안의 차이는 황교안이 맷집은 상당하다
그러나, 뭘 말해도 예상이 된다----------------(1)
예상이 되는데도 과잉 조신하다-------------(2)
이는 치명적이다.
공동대표 체제로 우파정당 대통합이 이뤄질 것이다.
사실상 짱은 보이게는 보수 언론
실제로는 도장런이 되지 싶다.
정치인에 참모는 중요하다
1997년 이영작씨의 김대중 도움은 거의 드라마틱하며
참모의 중요성을 실감케한다.
조갑제닷컴은 1주에 한번 2-3개 봐도
제목만 보고 예상하고 글을 봐도 내용이 같더라.
황교안씨 페북 멘트가 거의 그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