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반이 서양녀만큼 넓고 응디 큰 여후배 한명 있는데
평상시는 아니고 술자리에서 만취해서 나도 모르게 그랬다는데 여자애들이 정색하면서 요즘 그거 성희롱이라며 조심하라던데;

근데 막말로 건강한 아이 제왕절개 없이 잘낳는게 여자한테 최고의 축복 아니냐?
뭔짓을해도 아이 낳고 싶어도 못낳는 여자들 태반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