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3 07:10:49
이런 식에 도취가 되니까,
두 패의 천도교 파벌이 번갈아서 독재하는 구조(공수처와 연동형 비례는
노론 남로당 세력의 영구독재)가 안 보이는 거지.
그냥 온전히 법치만 보자.
군사정권은 공권력이 인위적으로 나눴다.
몇 사람이 모이면 경찰 급습
지금은 알아서 나뉘어.
각자 조상이 달라
각자 보스가 달라
각자 님이 달라
다 찢기지
조상숭배 모드 접어버리면,.... 우리는 이웃이 보이기 시작한다
이웃이 보이면 단결하지
이언주에도 왠 상심감.
무성파의 약진 자체가 꼴 보기 싫은 것이고
박근혜의 교주신앙으로 중독된 것이 심해서
이런 애들은 대부분 박근혜를 어떻게 구하는지 법치중심 인식에 거의 제로 인식
나는 정광용이 바다를 건너다 강퇴하는 날 이후로
그 어떤 날 도 사람 우상화안한다
이승만 기념사업회 및 박정희 재단에도 천도교 코드 도배를 반대로 본다.
이는 즉 한쪽은 권력 강화와
한쪽은 무한 분열을 유도하는 술수로 나온다
사이비 종교식
정치인 교주신앙을 벗으면 보이는게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