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식에 도취가 되니까,

두 패의 천도교 파벌이 번갈아서 독재하는 구조(공수처와 연동형 비례는 

노론 남로당 세력의 영구독재)가 안 보이는 거지. 

그냥 온전히 법치만 보자.



군사정권은 공권력이 인위적으로 나눴다.

몇 사람이 모이면 경찰 급습

지금은 알아서 나뉘어.

각자 조상이 달라

각자 보스가 달라

각자 님이 달라

다 찢기지


조상숭배 모드 접어버리면,.... 우리는 이웃이 보이기 시작한다

이웃이 보이면 단결하지



이언주에도 왠 상심감.

무성파의 약진 자체가 꼴 보기 싫은 것이고

박근혜의 교주신앙으로 중독된 것이 심해서

이런 애들은 대부분 박근혜를 어떻게 구하는지 법치중심 인식에 거의 제로 인식




나는 정광용이 바다를 건너다 강퇴하는 날 이후로

그 어떤 날 도 사람 우상화안한다

이승만 기념사업회 및 박정희 재단에도 천도교 코드 도배를 반대로 본다.

이는 즉 한쪽은 권력 강화와

한쪽은 무한 분열을 유도하는 술수로 나온다



사이비 종교식 

정치인 교주신앙을 벗으면 보이는게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