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세상은 혹독한 싸움터임.
예의를 따지는건 상대방보다 우위를 점할수있는 하나의 수단일뿐이다
기회가왔을때 예의따지고 매너따지면 평생 제자리다
사람이 발을 앞으로 내딛는것도 공기의저항을 이겨내야하고
인생의 다음 단계에 도전하기위해서 공격적인 마인드는 필수적이다
예의를 따지는건 결국 탐색전이고 전투의 연장선상이다
서로 피해주지않을걸 생각하지말고 상대가 한대쳤을때 나도 반격할수있는 힘을 기를 생각을 해야한다
소설 백경에
인생이란 보이는 주먹과 보이지않는주먹이 치고 때론 맞으면서 이어지는거라는 구절이 나온다.
다가오는 위협에 주눅들어 방어적기제로 예의를 따지려하지말고
예의를 하나의 무기로 삼아야한다. 인생은 쉽지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