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그런 생각 못했는데 돌이켜보면 거의 확실함


버스정류장에서 버스기다리고 있는데 비슷한 연배에 처음보는 새끼가 접근해서

"혹시 우리 아는 사이인가요?"

그러더라

사람 잘못봤나보다 하고 그냥 아니라고 말했는데

1년후 일베에 아담사우나 에 대한 글들이 올라옴

어? 그때 기억 돌아보니 거기가 신설동역 바로옆 버스정류장이어서 설마,, 하고

네이년 지도 찾아보니까 아담사우나 바로 앞에 있던 버스 정류장이었슴 ㅎㄷㄷㄷㄷㄷㄷ

그새끼가 내 똥고 노리고 바로 뒤 싸우나에 가서 내 똥고에 박을 생각으로 나한테 접근했다는거 생각하니 소오름


또 지하철 플랫폼 의자에 앉아 있는데 70대 틀딱이 갑자기 옆에 안자서 자기 핸드폰 할줄 모른다고

이거 무슨 프로그램 어떻게 까냐고 물어봄

틀떡새끼들 매너 없는거 알기에 익스큐즈미 이딴거 안하고 갑자기 들이대는거 그냥 그러려니 하고 알려주는데

자꾸
"나 혼자 살아서,,,"

말끝 마다 이말을 반복하는거임

시발 100퍼 똥꼬충임을 할고 도망침


이외에도 몇번 있었는데 다 중년이나 틀딱임 
시발 그 새끼들이 날 보고 성욕을 느꼈다는게 소오름 돋는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