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과의 통합은 없다"

권은희 바미당 의원이 7일
"한국당과의 통합은 없다. 이를 명확하게 천명하고 우리는 우리의 길을 간다"고 말했다.

권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같이 말하며
"더불어민주당의 이해찬 당대표,
자유한국당의 황교안 당대표,
바른미래당의 손학규 당대표,
정의당의 심상정 당대표,
평화당의 정동영 당대표 중 누구도 정치와 국회의 세대 교체를 할 수 없다.
스스로가 교체 대상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512719&plink=ORI

■권은희 "이해찬·황교안·손학규·심상정·정동영 세대교체 대상"
"한국당과 통합 없다…우리의 길 가야"

http://news1.kr/articles/?3763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