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관바리만거의 7년정도 감. 40대 미시 페티쉬 있다.

근데 여관바리는 솔직히 좀 아닌게

15분정도에 4만원정도다

팁 더 줘봤자 그 안에서 애1무만 좀더 해줄뿐 딱히 크게 변하는거 없음. 어차피 좆물빼면 현자타임 오니까 첨엔 팁줫는데 이젠 팁 안줌

머 자주 만나는 아줌마 있으면 더 잘해주긴 하는데. 내가 그년 남자친구도 아니고 어차피 사먹는데 자주봐서 뭐하겟냐.

맘에들어서 1시간 끊으면 10만원 더 줘야되는데 그럼 14장이다.

14만이면 솔직히 오피급은 아니여도 휴게텔가서 팁더주면서 하면 진짜 잘해주자나. 물론 나는 미시페티시가 있어서 자주는 안가지만

내가 애2무 많이 받고싶다 하면 휴게텔은 가끔 감.

창녀촌은 좀 가기 그런게 나도 사람인지라 암만 창녀여도 얼굴 평가하기도 좀 그렇고

하나같이 놀다가 놀다가 하면서 손 잡아채는게 너무부담스럽더라. 그리고 여관은 솔직히 괜찮은데

창녀촌은 좀 위치도 위치고 거리도 거리임. 내가 자주가는 여관은 정문 후문 따로있어서 후문으로 몰래 슬쩍 나오면 차가 지나갈수없는길이라

내가 여관에서 나왔는지 잘 모르는데 창녀촌은 진짜 너무 대놓고있자나.....

미시만나려고 노래방 갔는데 미시가 아니라 진짜 좆 아줌마. 돼지 아줌마 여성성을 포기한 아줌마? 들만 오더라

그리고 조선족도 존나게 많아서 억양 존나 거슬림.....ㅠㅠ

참고로 난 외모 문제 없고 어렸을적에 가정에 불화가 심해서 부드럽고 좀 따뜻한? 이미지의 40대 좋아하는거일뿐임. 여관바리 다녀보면 이런스타일 없지는 않아서 좋은데.. 여관바리만 다니니까 존나 질린다.

머 괜찮은 40대 미시 위주로 볼수있는 노래방 그런데는 없냐. 옛날에는 방석집 있었다는데 요새 방석집은 60대밖에 없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