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거리 나가보면 디게 아프신 분들 많더라구요.
팔 다리 없는 분들도 있구 눈이 안보이는 분들도 있구요.
그런 분들 눈에 들어 올때마다 참 가슴 아프죠.
저런 분들도 어케든 살려고 노력하는데
전 멀쩡한게 참 다행이구나 싶구요.
매사 좀 감사하며 살아야겠구나 해요.
가끔 거리 나가보면 디게 아프신 분들 많더라구요.
팔 다리 없는 분들도 있구 눈이 안보이는 분들도 있구요.
그런 분들 눈에 들어 올때마다 참 가슴 아프죠.
저런 분들도 어케든 살려고 노력하는데
전 멀쩡한게 참 다행이구나 싶구요.
매사 좀 감사하며 살아야겠구나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