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점만 간단히 하자. 

실물경기 없이 인위적으로 화폐만 계속 찍으면 안된다는 것을 안다.

사줄 사람도 없는데, 기준 가격이상의 주택을 마구 깐다.

빚으로 깔다보니 소비가 없고 소비가 없으니 빚이 는다. 

계속 정신없이 은행이 배부르고, 

소비는 삼성 핸드폰 같은 것 이외에는 극대 침체 바람이 분다.

1) 인구 곡선 

2) 실물경기 

이게 좆망테크 절정인 상황에서 버블로 덮는 시기는 어디까지일까?

일단, 지금 물건을 잡아도 이후의 매수자 찾기가 난망함이 맞다.

엔간히 올랐어야지. 



물론, 조건이 있다.

실물경기에서 대규모 기업의 도산이 없게 정권이 방어만 한다면,

실물은 아파트의 경우는 잡는게 남는다.(그외에는 잡는게 손해) 



기준 점 이상의 가격인데, ...

이를 조정을 안하려 한다. 



실물경기가 받쳐줘야 부동산에 걸어도 산다.


결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