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계속 강조하는 바이지만 지금 우파는 선거에 이기려고 할 게 아니라 선거판을 국민 계몽의 장으로 만드는 일에 치중해야 하고 선거에서의 승리는 그런 치중의 로또적 결과로서만 기대해야 한다는 것이다. 선거 승리를 처음부터 기대하면 우파는 자멸한다는 것이다. 계몽에만 집중하라.
박찬주 대장 영입에 관련해서도 등신처럼 여론 눈치보며 왔다 갔다 할 게 아니라 그 영입의 과정 등 모든 것을 국민 계몽의 장으로 만들어 활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 것은 아래와 같다.
1. 박찬주 대장의 소위 공관병 갑질 논란에 대해 자한당 차원의 진상규명단을 꾸려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조사하여 그 것이 빨갱이 정권과 그 앞잡이 언론들의 애국 군인 먼지 털어 죽이기 공작이었다는 사실을 국민들에게 알려야 한다.
2. 그 과정에서 소위 국민 정서와 언론의 비난 같은 건 무시해야 한다. 한국인들의 국민정서라는 건 고쳐야 할 게 많고 박찬주 대장 관련해서도 그렇다. 국민 정서가 잘못되고 빨갱이들에게 세뇌된 국민들이 많을 때에는 과감히 무시해야 한다.
3. 그 잘못된 국민정서라는 걸 고치려는 각오가 없이 누가 조금만 비난해도 꼬리 내리고 사과할 거라면 즉각 자한당을 해체하고 정치 그만두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