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는 최근 ‘프랑스 풋볼’과 인터뷰에서
“내가 결정할 수 있다면, 챔피언스리그와 포르투갈 대표 팀만 뛰고 싶다.
(챔피언스리그, 대표 팀 경기 등) 많은 압박을 주는 경기가 나에게 큰 동기부여가 된다”라고 했다.

“항상 프로다워야 한다. 좋은 경기력을 유지해야 한다. 언제나 최선을 다해야 한다.
연봉을 지급하는 구단과 가족들의 명예를 위해서”라고 부연했는데, 몇몇 매체들은 세리에A에 큰 동기부여가 없을 거라고 짐작하고 있다
.
실제 30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나에게 오직 중요한 경기는 챔피언스리그”라고 보도했다.
‘더 선’은 “호날두는 세리에A 어떤 경기에도 출전하고 싶지 않다.
할 수 있다면, 몇몇 중요한 경기만 원한다”고 옮겼다.




이런새끼도 선수라고 
4위리그에서 골대앞에만 쳐박혀있어도 골 못넣고
1위리그에서 메시가 공격포인트 쑥쑥 올리니 포기했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