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8년차 28 틀딱이다. 집주인 썰 풀어봄.
21~25 기숙사 (집주인 종범)
25~26후반 원룸
집주인이 원룸 건물 몇채 가지고 있던 중소기업 사장
1년3개월 가까이 사는동안 퇴거할때 전화 딱 한번 해봄.
퇴거 한다니깐 계약기간 끝났냐고 물어보고, 3개월 전에 끝났다니깐 잘 가라고함. 청소비도 안받음...;;
26~28 임대아파트 2년 계약해서 살고있는데
27에 이직하는 바람에 보증금 100짜리 지방 오피스텔 3개월 단기계약으로 들어감.
집주인이 법인사업체인데 담당자가 일 좆도 안하는듯
깜빡하고 1주일정도 월세 안냈는데 연락조차 종범
미안해서 다음달부터 2~3일 일찍 월세냄...
살다 보니 이 회사에 말뚝 박아야 할듯 해서 3개월 6개월 단위로 두번 연장함ㅋㅋ
1년 살다가 이번에 아주 그냥 1년 연장 하고 싶다고 하니깐
오히려 월세를 깎아줌...;; 시발..ㅋㅋㅋㅋ
회사에서 월세지원 나오는게 있어서 월세 없다시피 살게됨..ㅋㅋㅋㅋ
아직 여기 집주인이랑 전화 한번도 안해봄..
주말에는 출근 안하고 평일에는 회의하느라 바쁘다고 연락할 일 있으면 부동산 통해서 하라는데.. 연락 하는것도 오는것도 없음..
주변 사람들이랑 이야기 해보면 집주인 만나는 복이 있다카노..
차이야기 : 겨울철 공기압 조심하자
아무튼 월세 깎인 김에 기분 좋아서 글 싸지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