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법을 공론화 하는 대신에, 한국당 빼고, 야 3당이랑 맨투맨으로 접근해서 처리하겠다는 거 아니냐.

 

눈깔이가 초조하니 겁 먹은 표정이 역역하든데.

 

법은 잘 벼려진 칼과 같다.  법을 다루는 건 칼을 다루듯이 조심해야 한다.

 

민주당 니들이 뭔 짓을 하든 공수처법이 민주당 니들 목을 치게 될 거다.

니들 모가지가 뭐에 의해 떨어져 나가는 지나 잘 봐 둬라.

 

좋은 칼 놔 두고, 어디서 없던 칼을 만들어 와서 니들 목을 치는 게 아니라는 거다.

 

내년부터 대가리 깨져서 요단강 건널 대깨문들 많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