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티비에서 미국방송보면 할렘은

 

존나 흑인들만 사는 빈민가고 비버리힐스는 존나 깔끔하고

 

잘 생기고 이쁜 백인들만 사는 동네였는데.......

 

저기 대체 왜 저럴까????  싶었는데 이제 한국이 그런것 같다

 

내 어릴적 대림동은 그냥 공단에 아주 조용한 동네였는데

 

이제는 무슨 여기가 중국인지 무섭기도 하고 그렇더라

 

안산도 지역별로 완전 외국말만 들리는 동네도 있고

 

강남 삼성.청담은 반대로 깔끔하고 심야에 여자 혼자 돌아다녀도

 

별 무리가 없어 보이는 동네가 되버린 듯 싶다 

 

먼가 존나 씁쓸하기도 하고 앞으로도 이런 현상은 더더욱 두드러질거 같다

 

대체 한국은 왜 이렇게 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