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joins.com/article/23611413

평택시의원 "집창촌 특화거리 만들자, 친구들 좋아하더라"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기도 평택시의회의 한 여성 시의원이 공식 석상에서 집창촌 일대를 활성화하자는 취지의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시민 단체 등의 항의가 이어지자 해당 시의원은 공식 사과하고 탈당했다.

[출처: 중앙일보] 평택시의원 "집창촌 특화거리 만들자, 친구들 좋아하더라"

뭔 탈당까지,,,,,,,, 맞는말 했구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