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에 집에서 화장실 갈려고하는데
엄마가 화장실에 엄청오래 있는거임
(근데 현실은 난 4살정도부터 애미 없음)
그래서 집앞 지하도(?) 화장실로 감
근데 거기서 응가 누다가 잠이듬
그리고 다음꿈으로 넘어감
엄청 이쁜 지중해같은 바닷가였음


이런곳임
여차저차해서 (잘기억안남)
내가 혼자 행글라이더를 타려고 함

이걸 들고 선착장같은데서 존나 뛰어가꼬 날아오름
무동력인데 바람이 존나쌘지
곡예비행하는 전투기같이 존나 날라다님
그러다가 존나 바다로 곤두박질쳤음
수면이랑 닿으면서 잠이 깸
깨니까 아까 화장실에서 응가 누던 상태였음
근데 존나 폭우가 내린건지 지하도가 졸라 물에 잠김
그래서 허둥지둥 집으로 감
물이 불어나서 헤엄도 치면서 간거같음 (아마 평형으로)
집 도착하고 여차저차해서 (잘기억안남)
내가 엄마 옷을 벗긴건지
알몸상태로 있던건지
공주님 안기로 들고 침대로 가서 애1무함
그러다가 잠이 깸
이거 무'슨' 꿈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