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허세어
장점 : 적축과 은축 키감은 정말 좋고 RGB도 좋다.
단점 : 스테빌, 특히 스페이스바는 호불호 따위가 없는 개쓰레기 원탑.



2. 로지텍
장점 : 로머G가 존나 까이지만 리니어의 경우에는 상당히 좋다. 서걱거림 없이 쫀득한 적축 느낌.
단점 : 허세어보단 약간 낫지만 스테빌이 좋지 않고, 딴 회사에 안나는 스프링 소리가 혼자만 난다.



3. 레이저
장점 : RGB광량과 취향에 맞을 경우 찰칵거리는 레이저 고유의 맛.
단점 : 병신같은 가격과 현지화 같은거 없는 병신 운영. 내구성은 덤.



4. 스틸시리즈
장점 : 원래는 아오안이었지만 최근 APEX PRO는 기능성에서는 현존 키보드 통틀어 최강급.
단점 : 스테빌은 여전히 게이밍 브랜드 평균 수준, 가격 병신, 기능성에 올인해서 타이핑치는 맛은 떨어짐.



5. 프나틱
장점 : 가지고 다닐 경우엔 최고. 축별로 장단점은 타 회사와 동일.
단점 : 키별로 느낌이 다르다. 최종 마감할때 검수를 제대로 안하는 듯.



6. 좆코
싼마이 결정판. 앱무가 요즘 뜬다고 하지만 겜성으론 상기 메이저들에 밀리고
키감으로 따지자면 바밀로급에 비비지 못하기에 겜성이든 키감이든 싼 맛에 함 경험해볼 경우 쓸만한 정도.





결론

돈 많으면 스틸시리즈나 레이저
스프링 소리만 견딜 수 있다면 나머지는 다 평균 이상인 로지텍
돈이 없나보지? 그냥 좆코

프나틱은 뭔가 애매해서 비추
허세어는 솔직히 깔맞춤 죽어도 해야겠다는 뽕쟁이 아니면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