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모

사우론
실제로 육체를 잃기 전에 미모로 인간 최대, 최강의 왕국을 멸망시킴
반지의 제왕 시대 이전의, 반지의 제왕 요정들과는 비교도 안되는 스펙의 요정들을 모조리 속여넘길 정도의 미모 보유
2. 신체

아라곤
설정 상 반지의 제왕 시대에서 가장 강력한 육체를 지님
3. 지능

주인공 호빗 새끼
영화에서는 아예 통편집 돼서 그냥 쩌리화 됐지만
당시 인간 중에서 지능 스탯 몰빵캐가 두명 있는데

파라미르와

그 애비 데네소르 되시겠다.
데네소르도 영화 상에서 쩌리화가 심각한데
얘는 사우론이 마법 말고는 공략 방법을 찾지 못해 팔란티르로 미치게 한 거임.
참고로 팔란티르로는 원래 미치게 하는게 아니라 조종 할 수 있는데

이 틀딱 타락시킨 돌댕이가 팔란티르다.

이렇게 생긴 돌댕이인데 사우론이랑 직통으로 연결되는 아이템임
즉, 사루만 조차 타락했던 팔란티르에 저항하다가 머리가 돌아버린 먼치킨 틀딱임
여하튼 파라미르도 데네소르만큼 지능 스탯 몰빵캐였는데
엄~~~~~~~~~~~~~~~청 길게 대화하면서 파라미르를 속여넘기는데 성공하나

이 새끼가 똥싸서 파라미르가 눈치까고 호빗 둘이랑 골룸 잡아버림
원작에선 발암의 아이콘 샘 와이즈 갬지
그리고 프로도는 깨어난 사우론이 영향을 미치는 절대반지를 16년 동안 소유하고 저항했던 불가사의한 존재임 -_-;
(빌보가 소유했던 기간은 사우론이 깨어나기 전)
영화에선 그냥 1년도 안되는 기간 동안 운반했던 걸로 생략
4. 정치/통솔력

레골라스 애비를 꼽겠다.

갈라드리엘과

엘론드와 함께 요정숲을 방어하는데 성공한 세 군주 중에 하나인데

갈라드리엘에겐 네냐가 있었고

엘론드에겐 빌랴가 있었음
그럼 스란두일에게는 뭐가 있었냐고?
있긴 있었지

마지막 남은 최강 최흉의 화룡 스마우그랑

이 새끼들이 옆집에 살고 있었음 -_-
근데 어둠숲 방어 성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