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교수가 5번째 검찰에 소환돼 조사받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지난 12일에 이어 이틀 만인 오늘 아침 9시 반쯤부터
정 교수를 불러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 교수는 오늘도 취재진 눈을 피해 검찰청사 1층 출입문이 아니라 직원 전용 통로인
지하주차장을 통해 출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2&aid=0001353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