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사귄 전여친 
진짜 하루에 한번 안싸우면 
신기할 정도로 맨날 좆같이 싸우고

존나예민충 불편충에
가슴은 껌딱지에 뽕넣고 다니고
가슴콤플렉스 있어서 빨지도 못하게하고
사귄지 얼마안됬을때 오랄하다 턱 잠깐
빠진적 있는데 그 이후로 오럴도 안해줌
섹스도 자유롭게 못했지

무엇보다 성격이 말그대로 
지랄맞은 성격이라
10명중 8명이상은 '뭐 그럴수 있지'
하는 일의 사소한 실수도
상대를 존나 탓하고 공격함

얼굴 ㅍㅅㅌㅊ ~ ㅅㅌㅊ 사이정도
딱 이거말곤 연애내내 개좆같았음


지금은 7살 어린 현여친에
둘다 성격 둥글둥글한 편이라
싸울일도 없고
빨통 크고
섹스 존나 자유롭고
해달라는거 다해주고
얼굴도 ㅍㅅㅌㅊ 
요즘 보기힘든 참한 여자인데
연애한지 반년정도 밖에 안되서 그런지

전여친 생각이 존나남.
머리론 미친년을 거부하는데
꿈속에 맨날 나오고
뭐만하면 문득문득 생각나고
뭐만하면 다 예전에 전여친하고
해본거라 추억이 스믈스믈 떠오름

5년이나 쳐만났으니
진짜 물리적인 시간으로 인해
쌓인 정이 뭔지 요즘진짜 좆같음

손절해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드는순간 무조건 손절해라..
나중에 나처럼 기분더러운 고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