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용식 전북지방경찰청장이 11일 전북의 교통사고 사망률이 높은 이유에 대해 "전북 지역 사람들의 준법 의식이 부족한 영향"이라고 말했다. 조 청장은 전북 김제시에서 태어나 군산제일고와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올해 7월 전북경찰청장으로 부임했고, 그 전에는 서울지방경찰청에서 근무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0/11/2019101102127.html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2018년 기준 우리나라 인구 10만명당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7.3명이다. 전북의 인구 10만명당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13.5명으로, 전국 17개 시·도 중 5번째로 많다. 1위는 전남(18.4명), 2위는 충남(16.3명), 3위는 경북(15.3명), 4위는 충북(13.9명)이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0/11/2019101102127.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