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을 응원하는 버스 광고가 게시 하루 만에 시민들의 항의로 중단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카페 측에 따르면 버스 회사는 지난 1일 계약 파기를 통보했다.
버스 회사 관계자는 업무 마비가 걸릴 정도로 시민 항의 전화가 많아
더이상 광고를 진행하지 못하겠다고 전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77&aid=000455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