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화점에서 일했을때임.
티파니앤코에 얼굴이 졸라
색기넘치고 도화살가득한
미녀가 있었음.
나이는 38에 판매직이라
그런지 싹싹하고 웃는상에
여러모로 사랑스럽더라.
관리하는지 몸매도 괜찮았음.
그래서 자꾸 눈이갔는데
그러다보니 서로 눈마주치고
이리저리 마주치면서
인사하고 말섞다가
서로 남 뒷담화 깔정도로 친해짐.
그래서 퇴근하고 술한잔
하자하니깐 바로 알겠다더라.
둘이서 소주 4병정도깟음.
말도 잘통하고
요즘 씨발년들과는
다르게 철도 들었고 씩씩하더라.
근데 애가 하나 있다내?
워킹맘이었던거임
난 상관없었음.
애가 있다고 보지가 사라지나?
얼굴예쁘고 보지만
달려있으면 됬지란 생각에
오늘 이년 보지 찢어야겠다싶어서
몰래 비아그라처먹음
소주 5병째에 이 년이
취해서 인사불성되더라.
물론 나는 소주마시고 바로
물마시는척하면서
물컵에다 다 버려서 안취했음.
집에 데려다 줘야겠다싶어
같이 택시탐.
내 어깨에 기대어
새근새근 잠자던데
살짝 드러난 커피색스타킹신은
다리보니깐 개꼴리더라.
택시기사가
어이고 사모님이 많이 취하셨내
하면서 룸미러로 윙크하길래
바로 택시안에서 그년 다리 애2무함.
그년 집 도착해서는
내가 업고 엘베탔음.
업을때도 양손으로
엉덩이를 받치지만 않고
중지손가락 세워서 보지근처 살살 쑤셨음.
진짜 취했는지 아무반응이
없더라고.
집에 도착해서 비번을
몰라서 벨 누르니깐
웬 남자 꼬마가 튀어나더라.
왁~ 엄마~ 엄마와따 하면서
막 즈그애미 구두잡고
매달리던데 애비없는 새끼치고는
개구쟁이였음.
침대에 이년 눕히고
한숨돌리는데 땀으로
온몸 범벅이길래
난 미친새끼처럼 옷 훌훌벗고
마치 이집주인 인거마냥
허~덥다 하면서 욕실에 샤워하러 드러감ㅋ
샤워하고 나와서 수건으로 몸닦는데
갑자기 꼬마새끼가
나한테 달려오더니
와 저번아저씨꺼보다 훨씬 크다
소리지르더라.
아마 내 발기된 자지를
본 모양이야
난 대견스러워 꼬마 머리 쓰다듬으며
이름이 뭐니 물으니
무현입니다. 8살이에요
하면서 꿈뻑 인사하더라.
고놈 참 씩씩하고 예의바르더라.
일단은 이 꼬마놈을 재워야
보지에 삽입할수있을것같 애서
꼬마랑 티비를 30분정도 같이 봤음.
그러다 쇼파에 기대 잠들어버린꼬마를
확인하고 안방으로 슬금슬금 기어감.
새근새근 잠자고 있는데
조심스럽게 치마를 벗겼음.
그리고 팬티도 벗기고
팬티 뒤집어 보니 보지부분이
오줌이랑 애액이랑 섞여서
찌릉내가 조금 나던데
너무 흥분해서 핥아먹음.
홀리워터하면서
팬티빨아먹는데
누가 날 보는듯싶길래 그년
면상을 보니 실눈뜨고 날 훔쳐보고있더라.
그래서 내가 그년 목빨면서
귓속말로 일어나요~
하니깐 부끄러운지 다시 잠자는척
하더라
개같은년 ㅋㅋ
싶었는데 내가 술먹어서
착각한걸수도 있으니
개의치않고 그년 목 혓바닥으로
핥으면서 손가락두개 그년 보지에 쑤셨음.
시계를보니 새벽2시더라.
한 5분정도 씹질했는데 반응없었음.
근데 아예 시체처럼 자니깐
그게 더 개꼴렸음.
그래서 바로 보지에 자지 쑤셔넣음.
하의만 벗긴채로 힘없이
축 늘어진 술취한년 존나 따먹는데
자지터질정도로 흥분됬음.
미싱기 옷감에 바늘박듯이
자지로 그년 보지 졸라박다가
셔츠 풀고 브래지어 위로 살짝올려서
젖꼭지만 노출시킨채 5분정도 더 쑤심.
사방 조용하고
촐밥촐밥춀밥 거리며
물나오는보지를 쑤시는 소리만 울려퍼졌음.
쌀것같길래 자지 살짝빼서
보짓물에 코팅된 자지를
그년아가리에 물림.
그상태로 3분정도 아가리에
자지 쑤시다 다시 땀뻛뻘 흘리며
그년 보지에 쑤시는데 갑자기
누가 내 엉덩이를 미는거임.
영차~ 영차~ 영차
하면서 무현이 꼬마새끼가
닌자처럼 안방으로
들어와 내가 땀흘리며
힘들어하니깐 도와준다며
리어카밀듯이 졸라 밀더라.
내가 어처구니가 없어서
놀라기보단 이상황을
유하게 헤쳐나가야겠다싶어
무현아 아저씨 힘드니깐
조금만 더 빨리 밀어 하면서
무현이꼬마의 장단에 맞춰줌ㅋ
영차 영차 하면서
즈그애미 보지 터지는줄도
모르고 내 엉덩이 밀어주는
무현이를 생각하니 존나 미칠듯
흥분되서 바로 그년 보지에 싸질러버림.
그후 그년이랑 몇달 더 만났는데
하루는 이 씨발년이
즈그 아들이 자기잠자는데
갑자기 들어와서 팬티벗곡 팬티를
빨더니 자기 위에.올라타서 영차영차하면서
그짓을 하길래
혼을 내면서 어디서 이런 못된짓
배웠냐고 물으니 꼬마 무현이가
나한테 배웠다며
어쩔거냐며 책임지라고
지랄하길래 좆까하고 잠수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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