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동안 매칭 100명 이상
실제로 라인 딴 인수 30명정도
실제로 만난 인수 10명정도
워낙에 만남의 장이 없는 시골촌구석에 살아서 어플 큰 맘 먹고 결제해봤다.
물론 와꾸 평균 이하 or 난쟁이 or 멘헤라년들은 거들떠도 안보고 평균 이상만 라인 땄음
돈 들여서 결제했는데 이런년들 만나면 무슨 소용이노 안그러노?
본인 경험상으론 라인달라면 백퍼줬고 만나자고 하면 백퍼만났음.
매칭은 잘되는데 매일 라인 관리하기 너무 귀찮다 돈 많은 연상들도 엮이더라 역시 다 해주고 돈 내주고 해주니 편하긴 함.
일본서 혼자 살면서 외로운 게이들 있으면 몇 번 만나면 친구가 될 수도 있고 여친도 능력껏 충분히 가능한 어플 해봐라
진작에 해볼 껄 후회중
근데 남자만 결제고 여자는 무료라 마음가짐이 좀 다를 수 밖에 없긴 하다
하지만 실제로 만난 애들은 전부 다 바로 먼저 엥기고 사귀자고 난리쳐대서 귀찮을정도
물론 사귀는건 속박당하고 귀찮으니 먹버와 연애 사이에서 아슬아슬 줄타기 하면서 삶의 활력을 얻으며 살고 있다.
이 짓거리도 슬슬 질려가니 젤 이쁘고 어리고 몸매 좋고 착하고 키 큰 애 위주로 가야겠다.
어플마다 다르긴 하지만 1달 기준 3000~4000엔 정도인데 시험삼아 1달 정도 해보는 건 절대 돈 아깝지 않다.
질문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