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그동안 인도의 최하층계급으로 수드라(노예계급)를 생각하겠지만 사실상 그보다 한단계 아래의 계급이 존재한다.

인도10억인구의 약 4분의 1을 차지하는 달리트는 브라만 , 크샤트리아 , 바이샤 , 수드라 등 힌두교의 4개 카스트에 속하지못하는
불가촉천민을 의미한다.

리트라는 뜻을가진 "달리트"는 모든계급보다 아래에 위치한 하층민들을 뜻하는 말인데

"만질 수도 없고, 생각할 수도 없고, 볼 수도 없고, 접근할 수도 없는 존재"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바로 그들이다

(마하트마 간디는 카스트에 소하지 못한자들을 신의자식들이라는 말을 뜻하는 '하리잔'으로 불렀으나 그들스스로는 
억압받는자를 뜻하는 '달리트'라고 부르는것에 익숙해져있다. )


달리트는 이미 3,500년동안 카스트제도하에서 인간이하의 대접을 받아왔고 공식적으로는 카스트에 따른 차별은 금지되어있으나
실질적으로는 차별과 편견이 만연해있습니다.

12억인구중 25%에 해당하는 3억명이 불가촉천민에 속하는것으로 추정되어있고
이들에 대한 처우는 상상을 초월한데 
그들은 옷을 입어도 죽은 사람의 시체에서 얻은 옷밖에 입을 수가 없고,
주거지는 마을 외곽에 있으며, 깨진 그릇으로 밥을 먹어야 한다는 것..



인도의 불가축 천민제도인 달리트는 컵이나 그릇을 사용할수없다. 따라서 고용주가 주는 물을 손으로 따라받아마셔야함.

아마 얼마전 12살,10살짜리 형제아이가 길거리에서 용변을 보다가 주민들에게 채찍맞고 사망한기사가 일베에 오른거 아는사람도있을것이다.
또한 달리트인 자예쉬 솔란키(21)은 마을축제 도중 남성 8명의 집단폭행으로 사망했는데 그이유는 단순히 달리트인이 축제를 본다는
이유였다는것...경찰에게 조사받을때도 가해자들은 당당하게 그가 달리트인이었기때문이라는 말할정도로 이들에 대한 처우는 상상을 초월한다

기본적으로 이어린형제가 길거리에서 용변을 본이유는 공용화장실을 사용할수가 없어서인데 달리트는 공용화장실사용은 물론
학교에서 정수기물을 마셨다는 이유로 교사에게 폭행을당해 한쪽눈이 멀거나 아예 학교에서 공부자체도 할수없는경우가 많다.




더군다나 달라트계급의 아이들 특히여자아이는 성폭력에 너무 쉽게 노출되어있는데 마을화장실을 이용할수도없고
길거리에서 용변을 볼수도 없으니 인적이 드문곳에서 볼일을 보는데 이런 아이들을 노리는 성폭행범들이 많다는것이다..

헬조선 헬조선 하는데 이쯤되면 헬조선보다 수십배 쎈게 헬인도 아닌가이기야...



이들이 하는일은 주로 죽은사람의 시체나 분뇨처리등 온갖 더러운일을 도맡아 해야 하는데 이때 기계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맨손으로 해야 한다.
또 이들은 맨홀청소를 해야 하는데 유독가스 때문에 많은 사람이 죽기도 한다. 이를 금지하는 법률도 있지만 실제로는 안 지키고 있다는 것.
주로 달리트 여성들은 분뇨처리나 화장실 청소, 학교와 병원·사원의 청소를 도맡아 하고 있다.

또한 달리트들은 갓 잡은 신선한 생선을 만지거나 사용하는 일은 금지되어 있고 찌꺼기만 사용하거나 요리하도록 되어있다
당연히 이런 차별을 받으면서 일하는 달리트의 임금은 매우 낮아 늘 가난하다.

달리트 여성이라는 이유로 다른 카스트 여성과 같은 옷을 입을 수 없는 이들은 평생 한번도 브리우스를 입어 본 적이 없으며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학교와 종교에까지 모든부분에서 차별이 만연해있다.





참다못한 ​​​​​​​달라트인들은 대규모시위를 열었고 인도에서 카스트 제도는 폐지되었다지만 달라트계급에 대한 차별은 그대로 남아있으며
이런차별은 2019년인 지금까지도 남아있다



3줄요약
1.달리트계급은 수드라계급보다 더 아래인 최하계급이다
2.이들에게 인권이라고는 없으며 개돼지만도 못한 삶을 살아가고있다.
3.메갈한녀들은 한국여성의 인권이 이보다도 더 못하다고 말하고있다. = 삼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