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광화문에서 유토피아적 한국을 보았다. 

전라도가 한명도 없는 세상. 그것은 선진문명국 한국이었다. 

서로 돕고 양보하며 질서를 지키고 매너를 지키는 한국인들. 

20-30대는 다들 잘생기고 예쁜 선남 선녀들이었고 사각형 얼굴에 범죄형으로 생긴 사람 한명도 없었다.

사실 전라도 빼면 한국은 유럽선진국 못지 않은 민도 높은 나라임. 어제 증명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