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앤마이크에서 기자회견을
중계해주었다.

미국 보수단체는 정치인이라면
절대 무시못할 파워를 가지고 있다.
지난 2월 집회에 토론자로 뱅모, 박성현이
참석하기도 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단체를 만들려고
시동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그래야, 정치인들이 국민 무서운 줄을 알게 되며
국민들의 뜻에 따라 정치를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