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연대는 지난 16일 첫 서초동 촛불집회 이후 점점 참석 인원이 늘어나 지난 21일 촛불집회에는 3만 명이 모였다고 주장했다. 이날 촛불집회에도 10만 명 이상이 모이리라 기대했다
하지만 주최 측 추산 인원에 허수가 있다는 지적이다. 서초구 관계자는 "서초역 4번 출구에서예술의 전당 서리풀 페스티벌 폐막 참여 인파"라며 "집회 참여 인원으로 오해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조국 장관에 대한 수사를 비판하고, 검찰 개혁을 옹호하는 구호를 외쳤다. 시민연대 측은 사법 적폐 청산, 공수처 신설 등을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