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때 횟집에서 잠시 일했었슴.
직책은 개씨다바리로 그냥 시키는 일 다하는
개잡부였는데
사장이 여사장이었음.
바지사장이었고 돈줄은 철강회사하는 남편이랑
동업자 몇명있었는데 자세한건 모르고 암튼
요식업에 대해선 개좆도 모르는 쌍년이었음.
가게운영은 사실상 실장들이 다하고
맨날 이모들이랑 노가리까고
그저 사장님 소리들으며 대음순 펄럭이는 씹변태에
딱 봐도 놀기좋아하는 타입같더라고.
골목식당 나왔으면
백종원한테 바로 완 투 스트레이트 야무지게 꽃혔을거임.
그래도 대견한게 매일아침 9시에
딱 맞춰서 제네시스dh 쳐끌고
출근하더라. 근태는 우수했음
좆같은년.
나이는 37이었고 면상은 약간
소찬휘느낌났었는데 조금 더 예뻤음.
키가 172정도 되서
늘씬한게 비율좋고 지가 그걸 알아서 맨날
레깅스나 스키니진같은거 쳐입고 궁둥이를 뽐내며
돌아다녔음
그래서 나도 모르게 눈이 가고 그러다보니
서로 또 눈마주치고 조금 미묘한 기류가 형성되드라.
그도 그럴게 자지에 힘줄생길정도로 젊은남자는
나 하나뿐이었거든.
홀엔 죄다 이모들이었고. 주방이모 2명에
실장이(주방장) 두명있었는데
서로 형동생하는 두 명 다 개틀딱에다 관우장비같은 느낌
의 씹새끼들뿐이었음.
하루는 회식을 했음.
아구찜집에서 소주랑 맥주 양껏 처먹고
하류인생들 아니랄까봐 개돼지처럼 술부어먹더니
나빼고 전부 취했음.
아니나다를까 사장년이 2차로 노래방
지랄하길래 가자가자 하면서
바로 노래방갔음.
다들 취기가 잔뜩 올라서
개역겹게 짝맞추어 브루스추더라고.
실장틀딱들이 나보고도 나와서 추라고해서
웬 쌍봉댁같은 홀이모랑 브루스췄음.
근데 분위기에 취하다보니
내앞에서 같이 춤추는 이모년을 따먹고싶어지더라.
그래서 무슨 깡인진 몰라도 서로 하반신이
밀착된상태에서 자지에 힘을 꽉줬음.
아마 그 이모는 느꼈을거야 나의 좆대가리의 움직임을
그렇게 브루스추면서 좆대가리 까딱까닥 이모년 뱃대지에
문대고있는데
갑자기 실장둘이 싸우는거임.
뭔고 봤더니 사장년이 맛탱이가 가서
시체가된거임. 그걸 동생실장이 무릎배게해주고
그년 머리를 졸라 아버지처럼 쓰다듬고있는걸
형실장이 본거였음.
틀딱새끼들 꼴에 좆대가리 달려있다이거지?
형새끼는 동생새끼 파렴치한으로 몰아붙이고
동생새끼는 시발 뭐그렇게 억울한지
우리가 몇년지기요 형님
개지랄빨면서
언성높여 쳐 싸우다 동생실장새끼
삐져서 가버리고
파티도 쫑나서 이모들은 거의 집으로 갔음.
매니저이모가 여사장 저거 집에 데려다줘야하는데
우짜노 하면서 여사장남편새끼도 전화안받는다며
발을 동동 굴리더라.
아마 남편새끼는 룸에서 빠순이들 씹질하고
있었겠지
암튼 매니저이모가 대리불러라는데 갑자기
형실장이
대리부르는거보다 자기가 데려다 주겠다는거임.
개같이 취해가지고는.
내가 속으로 개새끼 좆같은놈일세 전리품을 혼자독식?
생각하는데
매니저이모가 나보고도 같이가라고 하는거임.
왜냐면 나는 시키는대로하는 개씨다바리인데다
술을 많이 안마셨기때문임.
네 알겠어요. 걱정마셈.
하고는 제네시스 뒷자석에 사장년 눕히고
조수석에 형실장타고
사장년 가방뒤져서 신분증 보고 주소 네비로찍고
내가 운전해서 출발했음.
중간쯤 갔나
갑자기 형실장새끼 전화받는거임
동생새끼였나봄.
둘이서 한창 개소리떠들더니 내가 미안했다며
지금어디고 내가갈게 하면서
좆빠지는 우정을 보여주더니
중간에 내린다고 세워달래길래
아디오스 개새끼야
떨궈버리고
혼자 운전해서 갔음.
새벽1시쯤 도로에 차는 없고
아까 이모 대뱃살에 좆대가리 비비던
온기도 남아있고
평소 졸라 따먹고싶던년이 뒷자석에서
개2떡2이되서 자빠져있다는생각에
자지가 벌렁벌렁하더라.
암튼 병신같은.아파트에 도착해서
지하주차장에 대충 주차해놓고
이년을 깨우기 시작했슴.
처음엔
목소리깔고 사장님
사장님
일어나세요
일어나십시오.
안일어남.
하 씹련아 나도 집에좀 가자.
두번째로 어깨를 흔들었음.
5분 흔들어도 반응 없길래
점점 좆된거같은 기운이 엄습했지.
손가락 콧구녕에 갖다대니 숨은 쉬고.
일어나지는 않고.
일단 담배한대 태우며 생각했음.
그러다 그년 휴대폰을 꺼내서
한번 훑어봤음.
카톡도 있길래 그냥 미친놈처럼 봤음.
남편새끼랑 카톡은 거의없고
죄다 무슨무슨 언니 동생 뿐이었음.
문자메세지에 통장잔고도봤는데
잔고가 시발 3억4천이더라고.
알고보니 졸라 돈많고 외로운 씨발년이었던고임.
담배 다태우고 그년 남편새끼한테 콜때렸음.
신호는 가지만 받지않았음.
다시한번 심기일전
조금 더 높는 강도로 흔들었음.
그랬더니 비강에 무슨 문제라도 생긴건지
코를 졸라 고는거임.
그래서 휴지를 송곳처럼 돌돌 말아
그년 콧구녕에 삽입했음.
재채기라도라며 일어나지않겠냐는
작은 희망을 가졌지만 꿈쩍도 안했음.
그러다 문득 그년 매끈한 다리랑
퍼질러져 기어올라간 티셔츠아래로
허리랑 배꼽이 살짝보이길래
조두순빙의해서 손으로 배꼽을 살짝
만졌음. 그러다 배꼽안에 검지도 한번 쑤셔보고
다섯손가락 다 넣었다 뺏다하니깐
일어날년은 안일어나고 내 자지가 일어나버린거임.
시발 모르겠다
사장님 시난 시키는거 할거다했어요
이건 대리값입니다.
하고는 손을 더 집어넣어 가슴을 만졌음.
몰랑몰랑한 가슴을 수어분 애1무하다
코고는 그년 아가리에 혓바닥을 넣어서
키스를 한참했음.
자지가 팽창되다못해 오락실 조이스틱처럼
새빨갛게 부어올라서 자세좀 바꿔서
그년 아가리에 한번 넣어봤음.
그래도 여전히 코를 골며 자더라.
안되겠다싶어서 그년 바지를 벗겼음.
어라 근데 바지를 벗기니 팬티가 다 젖어있는거임.
오줌을 쌋나 이년이?
싶어서 손가락으로 보지한번 누른뒤 맛을보니
오줌은 아닌것같았음.
그렇다면 애액이 이렇게나 많이 나왔단말인데
하고 나의 조이스틱을 사장년 보지에 천천히 쑤셔넣었음.
그러자 갑자기 동전넣으면 작동되는 오락기처럼 이년이 눈을 똥그랗게 뜨는거임.
난 너무 놀라서 일단은 사장년 보지에 내 자지
삽입된 상태로 사장년얼굴을 빤히 쳐다봤음.
사장년이 혀꼬부린소리로
오디야
네 사장님 집에 다왔습니다.
흐퓨류푸추ㅜ
며쒸~!?
네 사장님 지금 두시좀 넘었어요.
간단한 질문 몇가지하더니 다시 눈감더라.
그와중에 내 좆대가리는 식을줄몰랐기에
천천히 피스톤질을 했음.
쫄깃쫄깃 맛잇더라고.
한 5분 쑤셨나. 차가 쫍아서 제대로 쑤시진 못했지만
그래도 충분히 느낄거 느끼고있었음.
그랬더니.이년도 슬슬 정신이.드는지
신음소리를 몰래몰래 내더라고
좆같은 여우년.
그거에 더 흥분해서
들썩들썩 거리며 머슴새끼처럼 박아댔음.
물이 얼마나 흥건한지
촐밥촐밥촐밥
주차장을 가득 메울정도로 시끄러웠음.
사장년 신음소리는 더 커지고 나도 이젠 빠꾸없다싶어서
조금 조심스럽게 쑤시다 이제는 그년 유두도 깨물고
젖탱이 쥐어짜면서 들개새끼처럼 박고있는데
사장년이
야~~~~!!
흐푸루어오퓨로오
누구니 너~
아 네 저 횟집에서 일하는 개씨다바리인데요.
사장년 보지에 쑤시면서 답했지.
그러니깐 사장년이
아~~~ 너구나 흐귷규규규
하면서 내 목덜미를 감싸안더니 내 목을
졸라게 쎄게 빠는거임.
흐어어어허어어어어엉
나는 신음 하면서 그대로 사장년 보지에 싸버렸음.
사장년은 그대로 다시 골아떻어졌고
나는 5분간의 개씹현타를 보낸뒤
사장년 사타구니에서 흘러나오는 내 좆물을
물티슈로 조심스레 닦아준뒤
바지도 입히고 최대한 매너있게
사장년 보듬아주고는 마지막 작별키스한번해주고
유리창 살짝열어두고는 그 틈으로 열쇠던져놓고
택시타고 집으로 감.
다음날
시발년 졸라 근태좋은년 아무일없다는듯
9시정각에 출근해서는 평소처럼 지내더라고.
난 못그랬지. 도망자새끼처럼
사장년 눈치 졸라보면서 일했음.
그러다 몇달뒤 가게는 망해서 폐업했는데
사장년이 잘됬다고.
자기 임신했다며 이모들이랑 노가리푸는거
몰래들음.
그후로 카톡사진보면서 그년의 출산과정을
멀리서나마 지켜보며 업보를 쌓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