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 두개를 지나야한다
이번주말엔 반드시 국대떡볶기를 찾아가서 사먹고 점주에게는 격려의 말한마디 라도
남기고 와야겠다는 결심을 세웠다 ㅎㅎ

국대떡복기 체인 사업주의 애국심이 초신성 빛나듯이 빛을 발하는걸 보면서 
5년전인가 천안의 "왕의 호두과자" 생각도 뒤따라 오네 ㅎㅎ

그동안 독립기념관과 병천 갈일이 없어서 직접 방문은 못했으나
온라인 택배 주문이 가능해 지금까지 서너번 왕의 호두과자를
사먹은적은 있었네 ㅎㅎ 

길가다가도 국대떡뽁기 간판이 보이기만 하면 일게이들은 들어가서 
일인분 한접시씩 먹고 나올때는 한마디씩 격려 해주고 나오자고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