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점심에 한식집가서 밥먹는데. 매장 카운타 배민포스기에 "배달애민족 주문~~~!!!" 하고 알람띄우면서 주문들어오니깐. 아줌마가
" 아 씌발! 또 주문들어왔네!!" 카면서 존나 짜증내던데. (내가 카운타 근처 테이블 앉아서 밥 먹으면서 똑똑히 들음)
아니 씨빨 뭔 미친년이. 주문이 들어왔는데 짜증을내고그러냐?? 아니 좋아해야되는거 아님? 주문이 들어와서 매상이 올라가는대.
아줌마 나이는 한 40대후반~50 정도 보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