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들 주말잘보내고있노?

얼마전 "극우 유튜버 동영상 강제 시청 파문", "막말 동영상" 등 으로 마녀사냥 당한 회사 한국콜마에 대해서 알아보자.



한국콜마는 흙수저 자수성가로 제약회사 임원 출신 윤동한 회장님이 2012년 10월 2일 설립한 회사로써

시가총액 1조, 연매출 1조 3천억원에 달하는 중견 기업이다.

미중무역분쟁, 글로벌 경쟁심화에 따라 화장품 업계가 매출 하락세에 접어든 반면, 콜마는 꾸준한 영업이익 상승을 이어나가고 있다.



매출액증가, 영업이딕 증가 보이노?

지속적 실적 상승세에 반해, 주가는 2019년 3월 이후 추세적 하락을 지속하고 있는 와중에

보수 유튜버 동영상을 틀었다가, 밥먹고 할짓 없는 문위병 맘충들에게 집중 사격을 당하게 된다.


한국 콜마 불매를 검색하면 나오는 화면이다. 90퍼센트 이상이 맘카페다.
제대로된 정보확인 없이 "카더라" 와 "분위기"에 휩쓸려, 한사람을, 한 기업을 집단 린치하고 있는 모습이다.

마치 이회창 전 총재의 대통령 선거가 기억나지 않는가? 아들의 병력비리 의혹에 진실규명은 뒷전이고
무조건적인 마녀사냥과 집단린치에 결국 슨상님이 당선 되었듯이, 국내 굴지의 중견기업을 이렇게 집단린치 놓는 행위는
결국 중국, 일본 화장품에게 국내 화장품의 자리를 내어주는 결과를 갖는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하향세를 기록하던 한국콜마의 주가는, 최근 바닥을 만들며 아름답게 반등 중이고



한국콜마의 자회사, 씨제이헬스케어는 동남아 및 21개국에 신약을 수출하는 쾌거를 이루고 있다.

또한 마녀사냥의 명분이 되었던 일본인 이사들도 전원 사임하며 사태를 마무리짓는다.

아직까지도 문위병, 맘충들의 공격이 조금은 남아있지만 감소추세이고,

일부 언론의 지속적 악의보도가 간간히 들려오지만 여전히 건승중이다.

오늘은 애국보수기업 콜마를 알아보았다.

특정 정치인과 반대되는 성향을 가진 기업인, 정치인을 마녀사냥하는 (이재명, 안희정 등 좌파 인사까지도 날아갔다.)

더러운 문화는 척결해야 될 대상이며, 이에 휘둘리지 않고 냉정한 판단을 할 수 있는 국민이 늘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