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경제? “태양광(NL)빨대”→“2차전지(PD)빨대”→“김정은 빨대”, 성장은 개뿔!!
-좉국이 대신 평양돼지도 도둑질하게 키워야지? 국민은 개돼지-
https://m.news.naver.com/read.nhn?oid=023&aid=0003475005&sid1=100&mode=LSD
잊지 말아야 할 게 있어. 이들이 민심을 잘 읽는 이유. 원래, 조선학 운동(한국학이 아님)은 좌익이었어. 도대체, 古소설 연구자가 남로당에 줄 섰다, 이게 이해를 할 수 없었지.
해찬들이 “나아지다”란 말은 이들이 더 잘 알걸? 내가 그들이 대학가에 논문 쓴 거 보고 아는 거니까. 농민노예들이 ‘굿’을 보면서 그런 하루 하루 나아지기 바라는 그런 심리요(유투버중에서 이런 심리 팔아먹는 이들이 있다. 물론, 경제신문 칼럼자도 많이 쓴다. “39금” 진실이다.), 객관적 실체가 없다.
우파 공안 담론 할아버지들은 곧장 이를 북괴의 책략으로 말해. 그런데, 실제로 느끼는 것은 ‘융’ 심리학에서 보여지는 ‘무당신앙’ 상징을 보면서, 대중이 ‘꿈’으로 조선후기 노비들의 딸딸이를 하는 것일 뿐이거든. 빨갱이는 우파 할아버지가 증명 못하니까, 별개다. 일베 아다아재 하는 말은 그 둘 사이를 연결하고, 별개가 아니라 하나다.
조갑제 할아버지는 업그레이드를 안해서 문제다. 스크롤 바 압박 넘어가면 안 보지. 요점만 딱딱 말한다.
사회구성체론이 있다. 칼 마르크스의 독일이데올로기를 중심으로 민주정의당 지배체제를 분석하여, ‘식민지반봉건사회론’(식반)/국독자(국가독점자본주의론)/신식민주국가독점자본주의(신식국독자)로 논한다. 그 담론이 끝날 때 NL과 PD의 결합을 주장하며 백낙청이 분단체제론으로 반 강제 종결을 주장한다. 그런데, 그때 요즘 좉국 무한편들기로 유명한 이진경이 백낙청의 잡지인 [창작과 비평]에 로드러너 이야기를 쓰는 거야.
그때부터 도입된 68혁명 좌파 논리가 있다.
국가는 여기서 욕망의 형태로 결합된 ‘포획기제’가 되는 거다. 국가=포획기제. 여기서, 빨갱이들은 고려연방제 국가를 주장하는데, ‘욕망 기제’로 북한 김정은 중심의 권력집중의 기제가 필요하지.
응, 낚시가 필요해. 낚시가 없이는 마음이 안 온다고 보는거야. 건설사가 헤외에 대규모 리크스가 있어서, 조금이라도 금리가 오르면 무너질 건설사가 천지삐까리라고 해.(금리 올리면 국민이 산다) 이제, 그 기업은 한국 국민 세금으로 북돼지를 위해서 건설해주는 것을 원해.
그 기업은 살겠지. 한국은 ‘현찰 퇴장’. 디플레이션은 극강으로 늘어나는 거야. 디플레이션으로 극강 늘어나면? 그때부터 탓, 탓, 탓, 하며 ‘자한당 정치인 죽이기’ ‘보수 언론 죽이기’ 공식 들어갈 것임.
조갑제 할아버지 때문에 미치겠다.
이거 증명하라고 해도 다 증명할 수 있다.
좉국이 계열의 이진경이 사용한 이론이 전부 사용된다. 조갑제 할아버지도 기억할 것이다. 2003-2004년 송두율이 귀국하여 요란한 적 있다. 조갑제 할아버지는 송두율이 북한 주체사상 추종 운운하며 공격하는데, 나는 좀 견강부회하는 게 있다고 봐.
그런데, 그 송두율 책에서 의미심장한 이론이 있다. 세계체제를 북한 김정은 중심으로 말하는 일체화 이론을 말한다. 그게, 전부 이진경이 사용하는 68좌파 이론으로 표현되는 거야. 물론, 조금 다른 측면이 있다. 한국인은 후진 사회로 정신분열증 욕망 보다는 편집증 욕망이 강하다. 그러나, 똑같은 욕망이 곧 권력형성을 매개하는 것이요, 이 남북경제는 민생경제는 개뿔!! 남한 우파 국민 조지는 북한김정은 권력 강화일 뿐이다. 예전에는 남한 핵 미사일 지원하는 핵대중 문제지. 이제는 제발로, 우파 국민 죽이고 보수언론 죽여달라고 멍석 깔아달란 이야기다.
우파의 제일 비극은 이거 설명해줄 사람이 없다는 거야.
핵심은 같애.
태양광에 전대협 NL 동우회 먹거리
2차전지는 PD좌파 먹거리
평화경제는 김정은 공산당 먹거리, 및 남한 곤란 유도와 제2 폭동 정국 유도를 통한, 북한 남한 점령의 총한방 안 쏘는 폭동 정국 유도지.
모든 것은 천블심 아재가 맹신하는 ‘천도교’를 타고 온다. 이진경 저작에서 천도교교리를 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