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에 좆같은 똥글밖에 없네
일베를 살리고자 호치민 클럽에 대해서 정리해준다.

안녕 나는 호치민 거주게이야.
클럽을 매우 좋아하는 틀딱이지.
요즘 호치민에 많은 한남들이 보이길래 
호치민 클럽에 대해서 정리해줄께.

호치민 클럽은 목적에 따라 가는곳이 달라지는거 같아

1. 오늘은 여자가 있고 존나 flex 하면서 놀꺼야~ (돈이 많아야 함)

이럴땐 닥치고 kasho 다.
xing xing, atmos 도 있는데 kasho에 비하면 존나 노잼이니 가지말자. 
kasho는 호치민에서 가장 고급진 클럽이고 가격이 쌘 편이야.
주말 평일 상관없이 항상 사람이 가득하고..
제일 싼!! 1.5리터 보드카+ 시샤 + 과일 이 1000만동정도 나온다. (50만원정도)
여기 해피벌룬 빨아재끼면 3000만동(150만원) 우습게 나온다.
똥남아 주제 존나 비싸네 하는 게이들 많을텐데..
여기 형들 돈쓰는거 보면 여기서 3000만동은 돈도 아니다...

45일동안 keep이 가능하니깐 여행기간에 한 상 까고 자주 가주면 그리 부담되지 않을꺼야..

남자들끼리 가서 꼬시면 안돼? 응 안돼~~
왜냐면 저런 라운지 형태의 클럽은 남녀 섞어서 오는 테이블 90프로야.
너가 맘에 드는 여자가 있어서 접근을 하면 그쪽 테이블 가드가 너를 저지할꺼야.

그래도 분위기 (인테리어), 노래를 매우 잘틀고 볼거리도 많고 직원도 예쁘니
돈있는 형들은 빠른 픽업 후 kasho에 가서 놀면 후회하진 않을꺼야~

https://youtu.be/dR96dZb7MFs

2. 돈은 없고 떡은 치고 싶고~ bui vien
여기에 살면서 여러 형들 만났는데 술 안먹는 사람이 진짜 엄청 많더라?
술 한상 까는 거 돈 존나 아까워하고 냄비 찾아 맥주1병들고 레이다 돌리는 형들은 닥치고 부이비엔이다.
부이비엔엔 수많은 pub들이 있는데 
가장 추천하는 곳은 miss saigon이야.


왜냐면 여기서 맥주 한병 시켜도 뭐라고 하지 않고
정신 나간 춤추는 양키들이 많아서 분위기가 하이 텐션이다.
양녀 줍줍하는 형들도 많이봄 ㅎㅎ

한남들이 제일 많이 가는 곳은 ocean 이야.

크으 갓션~
여기가 창녀 집합소 이거든.
모든 가라오케 여자들이 일끝나고 여기로 모인다.
이번주에 갔다왔는데 11시부터 슬슬 차더라. 참고해~
맘에 드는 여자가 있으면 how much라고 외쳐주면 된다.
90프로가 창녀거든. *시세 롱탐 350만동
여기는 맥주 한병 못시키게 한다.
시킬 순 있는데 자리가 화장실 앞 구석 자리 줄꺼야.
제일 싼 맥주 6병 + 시샤 + 과일 이 5만원정도 한다.

*친구 놈중 와꾸 끝판왕있는데 걔가 여기서 창녀 구할려고 1시간돌아다녔는데
물어보는 챙마다 전부 챙이 아니라고 했다고 해서 결국 섹스 못했다고 함
이런 경우도 있으니 참고 바래

3. 네이버 검색하니깐 lush , apocalypse ,go2 가라던데?

내가 2년전에 가장 좋아 했던 곳들인데 지금은 잘 안간다.
apocalypse 는 게이 + 파키스탄 클럽이 되었고..
(*apo 창녀는 300달라 시작이라는 소리가 들림 ㄷㄷ 병신들만 오니깐 병신에 맞는 가격 부르는듯)
lush는 예전만큼 사람이 많지 않아. (창녀ㅇ, 일반인은 스테이지 쪽에서 춤춘다) 
go2는 절대 가지마라. 직원 교육 개판. 창녀들도 안감.

그래도 lush는 화요일,주말에 사람 여전히 많으니 추천!!
다른날은 가지마 사람 존나 없어.. 동선낭비..시간낭비
테이블 잡을꺼면 무조건 1층 쇼파!! 

4. 형냐 노래 좆같아서 여기 못있겠어..

베트남 클럽에 대부분 vinahouse 라는 장르의 노래가 나오는데..
https://youtu.be/TMMin_SVIeo
처음 들으면 귀가 섞는 느낌을 받을꺼야..
오래 듣다 보면 익숙해지지..
이딴 노래를 왜 듣냐면 나중에 알게 될꺼야 ~~ㅎㅎ
이 노래를 피하려고 kasho , lush 만 가는 사람들이 많다.

5. 홍대스러운 곳은 없어? (20대 초반)
여기도 젊은 층은 trap을 주로 듣는다.
추천하는 곳은 khu 13.
https://youtu.be/o9c1hIyVckw
여기가 게이들이 찾는 곳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는데..
나이가 대부분 존나게 어리고 시골에서 올라 온 창녀들이 아닌 
호치민 사람들이라 패션이 매우 세련됨.
혼자가면 자리 존나 애매한 곳 주고 얼타다가 입장료 날릴수 있으니
한 3~4명? 모아서 예약하고 가는것을 추천한다.
베트남 젊은 애들 진짜 잘논다..흥 존나 많아~
박항서 틀딱은 입구 컷 당할수 있으니 참고바래..
비슷한 곳으로 home pub, boheme, hair of the dog 도 있으니 페북 검색!!
*boheme 현재 공사중이라 khu13 사람 더 많을꺼라 예상한다
*hair of the dog은 vinahouse를 튼다는 설이 들림..

6. 루프탑
루프탑은 자주 가는 편이 아니라 잘 모른다 ㅠㅠ
가볍게 맥주 하나들고 바람 쐬며 응디 흔들고 싶을땐 air 360 가고 (hip+edm)
냄비랑 분위기 내면서 앉아 있고 싶을떈 chill garden 에 간다. (house)
술까고 존나 달리자 할땐 skyxx 
유명한 chill bar는 반바지 못입게 해서 안감 그래도 no.1 아닐까~

7. 로컬클럽 212, 030,barocco,canalis,dc 등등 조온나 많음
https://youtu.be/zpIvI6UBta4

요런 느낌임
여기 또한 자주 가지 않는다.
냄비 생일 파티때나 몇번 따라가봤는데..
한국 나이트와 분위기가 매우 흡사한데..
술이 생각보다 비싸다..물이 5천원임 ㅋㅋ

베트남은 원래 클럽마다 에스코트걸이 있어.
50만동을 주면 같이 술을 먹어준다.

지금은 부킹해주면 총금액 몇프로 먹는 형식으로 바뀐거 같은데
로컬 클럽은 여전히 이 에스코트 걸들이 존재한다.
와꾸는 괜찮은 애가 섞여있고
자주가서 꼬시는 사례도 있으니 시간 많은 형들은 한번 가볼 사람들은 가봐~

8. 어디 꿀통 없나~~?
응 꿀통은 이제 없어..
이글에 언급되지 않은 클럽가면 시간낭비만 할꺼다.
새로 생기고 망하는 클럽이 진짜 많거든.

예약은 페이스북으로 하면 되고..
분위기는 유투브로 검색해서 본인한테 맞는 곳 가면 될듯.
즐섹해라
개 귀찮음 급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