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입왔을때 그 부대는 동기생활관 운영중이였음

 

생활관은 나 포함 총8명 이였는데 거기에 한명은 상말이였는데 분대장으로 있는거였음

 

물론 이것도 누군가 찔러서 곧 사라지고 총 7명이서 생활함

분대장 사라지고 얼마뒤 딱 봐도 우리 학창시절에 반마다 꼭 하나씩 있는 정신장애인처럼 생긴애 있었는데 그린캠프 다녀오고 좀 있다 전역해서

총 6명이서 동기생활관 사용했음 ㄹㅇ ㅆㅅㅌㅊ

 

그런데 문제는 나 제외 5명 전원 전라도였음

 

전라도의 천박함은 대단했음

말하는 주제는 항상 여자

그리고 사회 나가서 사기쳐서 성공하는법 

전라도 지역들이랑 지인들 서로 이야기 하고 난 낄수가 없더라

 

애초에 전라도? 오~나도 전라도!

이런식이여서 날 딱 선을 그어버리고 무시했음

 

그나저나 익선이가 누군지 아는 게이들 있냐

2년 내내 전라도 동기들끼리 익선이가 어쩌고 저쩌고 광주에선 익선이 다 안다고 그렇게나 이야기 하던데 익선이가 도대체 뭐하는 인간이냐..

이야기 들은 바로는 거의 골D로저더라

 

어쨌든 존나 힘들었다 나중엔 나 괴롭히는데 막 물건 가져오라고 시키고 내 관물대 마음대로 뒤지고 

 

내가 무시해도 소용이 없더라 전라도끼리 뭉쳐서 

야 저새끼 저러다 신고하겠다ㅋㅋ

야 증거가 어디있냐 우리끼리 입 맞추면 된다ㅋㅋㅋ 

 

내 앞에서 그러는데 진짜 존나 힘들었다

 

그래도 전라도들끼리 단체로 휴가나가고 그래서 편한날도 가끔 있었음

휴가 복귀하고 지들끼리 같이 논 썰들 듣고있으면 토악질 나오더라

 

클럽가서 여자 만지고 다니다가 빰 처맞고 토 존나 하고 

극혐이였음

 

전역쯤에는 나 전역하는 날 모여서 입구에서 대기하다가 저새끼 존나 패자고 하고 미치는줄 알았다

 

그러다가 결국 나도 못참고 병장때 쌍욕 존나게 하고 같이 육교나 가자고 싸우려고 하는데 가만히 있으면서 쳐봐 병신아 

 

그러는데 그제서야 이성 찾고 전역하고 밖에서 보자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고 끝났었음

 

한 기수를 전라도가 차지했더니 부대도 망했다

전라도 동기들 전원 병기본 1도 모르고 다 진급누락하고 무능력하니까 후임들 병기본이고 일이고 가르치는거 1도 없고 ㄹㅇ 폭망함

 

전라도 동기새끼들 후임들에게 부조리 엄청 하고 내 헛소문 퍼트리고 다니고 전라도 동기중2명은 영창 갔었고 나머진 징계 다 받았음

 

난 끝까지 부대에서 내 헛소문 존나 퍼지고 후임 선임들도 다 나만 ㅂㅅ으로 알겠지 생각하며 군생활 했었는데 그건 아니더라

 

선임들이 너 동기들 다 병신이다 너만 정상이다 니 동기들 언제 날 잡고 다 털 기회만 보는 선임들이 한둘이 아니다 

이렇게 말 해주더라 

 

진짜로 날 잡고 나 포함 전원 집합시켜서 펙트로 뭘 잘못했는지 왜 고져야 하는지 다 이야기 했음

 

그 결과 그 선임 전출감

전라도 씨발새끼들

 

후임들도 전라도 동기새끼들 속으론 다 싫어하더라 경계 같이 서는데 누구 누구 선임 생각이 없는거 같습니다

진짜 너무 싫습니다 개념없이 말 합니다 이런식으로 이야기 함

 

군생활 너무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