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남북녀, 예를들면 경상도남자와 함경도여자가 혼인하여 남북한 원래 우리민족의 전체적인 유전정보가 잘 섞여가면서 후손들이 나와야하는데
분단이후
남한내에서 지지고볶고 결혼하고 애낳고 하다보니
처음엔 괜찮았는데
뭔가 점점 이상해져가는거라
남자 여자 사람들이 다 비슷하게 생겨지고
점점 비슷한 유전자를 가지게 된 후손들끼리는 근친관계 비슷하게 되어가며 저사람과 애를 낳으면 좋지 않다는 본능때문에 서로 혐오하고 미워하게되 좁은땅에서 떨어져 살 수도 없기에 항상 부딪히며 살아가면서 서로미움은 커지고
어쩔 수 없이 여자들은 성형을 택하게되지 자기의 얼굴이 보여주고있는 유전자를 속여야하기때문에. 한편으론 한국남자들은 한남이라 부르지. 한남이 싫다면 좋은건 뭘까? 외국남이겠지. 여자들은 외국의 유전자를 갈망하며 탈출구를 찾는거지
남자들생각도 비슷하고.
오늘날 우리가 마주하게된
한남 한녀 비주얼이라는 참담한현실. 물론 아직까지는 성형도 하고 하면서 뭐 조금더 버틸만은 하지만
8~90년대 군인들과 요즘 군인들의 와꾸차이는
우리에게 분명한 경고를 해주고있다. 점점 민족이 열화되고있다.
그리고 통일이 이뤄지지않는다면 앞으로 30년 후의 후세들은
한남 한녀화가 한단계더 진행된 비주얼을보여줄듯.
...
동남아등 외국의 피가 섞여 아예 남한인 이라는 새로운 민족으로 바뀌어가는 모습일 수도 있겠다.
어쩔 수 없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나는 통일이되어 남남북녀가 맞절하고 후손을낳아 한민족이 유지되길 바라고있다.
ㅇㅇ 그리고 추신: 나 유전자가 뭐 과학적으로 어떤식으로 작동하는지 전혀모름 ㅋㅋ 완전개소리일수도잇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