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 존나 안와서 오픈채팅 했던 썰이나 푼다.
썰ㅈㅎ, 노인증 ㅈㅎ 달게 받는다.
A (26세), 17년 6월
3년 사귀던 전여친이랑 헤어지고 나니까 떡도 못치고, 꼬추끼리 노는 건 좆도 재미없는데다가 게임도 안하니까 노무 심심했었다.
복학하기 전까진 알바 말고는 딱히 할 것도 없다보니 매일매일 전형적인 일게이로 살고 있었다.
그러다가 카톡 오픈채팅을 처음 알아서 방 만들었는데 방을 만들자마자 딱! 들어오는게 아니겠노?
당시엔 내가 전역한지 5개월된 좆짬찌라 할 얘기가 군대 얘기밖에 없어서 군대 얘기만 존나 했다.
군대 사정을 존나 잘알길래 당연히 꼬추 새낀줄 알았지.
보톡 와서 받아보니까 목소리 개꼴릿한 보지였다.
알고보니까 20살 때 여군 가서 4년만 채우고 전역한 공군 하사더라 ㅍㅌㅊ? 빠른 94라 가능한듯.
같은 공군 만나니까 존나 반가워서 필승 때렸다.
보톡으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그년이 갑자기 '내일 심심한데 만나서 술 한잔 콜?' 이러는 게 아니겠노? (난 인천 그년은 안양)
그 때까진 온라인으로 아무도 안만나봐서 실제로 만났다간 장기 삭 털린 다음 노짱 따라갈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했었다.
그래도 장기 털리더라도 떡은 치고 싶다는 ㅆㅎㅌㅊ 마인드로 다음 날 나갔는데 그냥 전형적인 여군 와꾸더라. 몸매는 ㅍㅌㅊ
포차같은 곳 들어가서 술 좀 마시니까 피곤하다면서 앵기길래 바로 텔 입성.
보지가 진심 컴싸로 칠한 다음 번진 것 마냥 까맣더라. 신기해서 기억에 남음.
그 이후로 한달에 두번정도 만나고 떡치다가 복학하고 나서 연락 끊김.
B(22세), 19년 2월
설날에 나랑 내 친구 새끼들끼리 술을 존나게 퍼마심.
그러다 보니까 속이 노무 안좋아져서 오바이트가 확 올라갔다가 확 내려오니까 놀 맛이 뚝 떨어지더라.
집에 와서 씻고 침대에 누웠는데 막상 누으니까 잠은 좆도 안오더라. 불면증 ㅍㅌㅊ?
잠도 안오고 심심하니까 간만에 오픈채팅 방 만들었는데 설날이라 그랬는지 심심해하는 보지들 존나 많더라.
장노도가 김,윤,제갈 중에서 누구랑 떡칠지 고르듯이 누구랑 보톡을 할까 간 좀 보다가 실루엣만 봐도 ㅆㅅㅌㅊ인 보지가 있길래 얘기해봤다.
근데 호옹이 이게 뭐시당가? 같은 동네 사는 게 아니겠노? 집에서 걸으면 5분 거리에 자취하고 있었다.
같은 마계 사람 만나니까 반가워서 '거리도 가까운데 만나서 얘기 ㄱ?' 했는데 무섭다면서 존나 팅기는 게 아니겠노?
그렇게 며칠 지나니까 이젠 만날 수 있을 거 같다고 하길래 ' 씨발 얼마나 와꾸가 좋길래 팅겼는지 함 보자 ' 하면서 나갔다.
실제로 보니까 진심 내 인스타 딸감 컬렉션처럼 생겼더라.
만나서 영화 보고 밥 먹은 다음에 밖에서 같이 밖에서 식후땡 했다.
근데 그년도 섹스가 땡겼던지 아니면 진짜 추워서 했던 말인지 모르겠는데 '오빠 존나 추운데 내 방 가자. 얼어 뒤질거 같아' 이러더라
그래서 바로 그년 방으로 갔는데 누가 자취하는 보지 아니랄까봐 브라자는 의자에 팬티는 바닥에 널부러져있고 방 상태가 개판이더라
그래도 떡 칠 마음이 앞서다 보니까 그딴 건 별로 신경 안쓰이고 바로 키스부터 했다.
옷 벗겨서 가슴 만지니까 참젖이고 (내 기억엔 70C, 말랐는데 빨통은 존나 컸음) 밑에는 왁싱까지 했더라.
애11무 좀 하다가 콘돔 끼고 박았는데 A 이후로 처음으로 떡 치니까 진짜 짐승 새끼마냥 박아댔다.
근데 이년이 닳고 닳았던 년인지 내가 뭘 좋아하는지 바로바로 캐치하고 그걸 그대로 해주니까 진짜 존나 좋더라.
그러다가 그년이 '오빠 나도...' 이러길래 상부상조 마인드로 보빨 해줬다.
씨발 진심 홍어를 보지에 박은줄 알았다. 씹쓰레기 냄새. 전라도 새끼들은 이딴 냄새 나는 걸 쳐먹고 좋아하노?
무튼 거리도 존나 가깝고 둘 다 개강하기 전까지 딱히 할 건 없으니까 하루에 최소 한번은 박았던 것 같다.
개강하고 나니까 좀 뜸해져서 2주에 한번쯤 만나다가 5월 달에 남친 생겼다면서 연락 끊김. 홍어급 통수 ㅍㅌㅊ?
그러다가 갑자기 지난 주에 연락옴.
원래 디자인하던 년인데 디자인의 중심은 파리라면서 종강하자마자 파리로 유학갔더라.
지금쯤 백형들 자지 존나게 물고 있을듯.
C(27세) 3개월 전
B랑 연락 끊기고 얼마 안됐을 때임.
보릉내가 나더라도 주기적으로 떡치던 년이 하루아침에 사라지니까 진짜 존나 허전하더라.
노짱 읾은 권양숙 마음이 이해가 될 정도.
다시 오픈채팅으로 떡칠 상대 구하려고 방 만들었는데 한명이 들어옴.
'아 그래?^^' 이딴 말투 쓰길래 나보다 최소 10살 이상일 것 같은데 의외로 27이라고 하더라.
직업은 간호사고 그 당시엔 이직중.
얘기하다가 보톡했는데 이년 취향이 BDSM이더라.
그 때만 해도 들어보기만 했지, 그런 게 세상에 존재한다는 걸 생각을 못했지.
내가 못믿어하니까 그년이 사진 몇장 보내줬는데
무릎 꿇은 채로 빨간 공(정확한 이름 앙망한다) 입에 문 거랑 엉덩이 맞아서 새빨개진 거 보니까 그제서야 믿기더라.
3주 정도 연락하다가 그년이 불의 도시 머구 살길래 나 종강하면 대전에서 만나기로 쇼부봤다.
그리고 만나자마자 모텔 들어갔는데 들어가자마자 내 벨트 풀고 바로 빨아 재끼더라. 진심 발정난 개새끼인줄.
뒷치기 할 때 엉덩이 떄리니까 '주인님 더 박아주세요' 했던 게 잊혀지지 않는다.
오후 7시에 들어가서 다음 날 퇴실할 때 까지 4번 쌋다 ㅍㅌㅊ?
근데 거리가 멀다보니까 자주 연락을 못해서 결국엔 연락 끊김. 씨발
요약
1. A : 보지가 컴싸 번진 것 마냥 까맣다.
2. B : 보지에서 홍어 냄새 난다.
3. C : BDS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