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연쇄살인 사건’ 용의자 이춘재(56) 씨가 ‘청주 처제살인 사건’으로 부산교도소에 수감 중인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교정 당국이 신변 보호를 위해 이 씨를 독거실로 옮긴 것으로 전해졌다.
19일 부산교도소 측에 따르면 이 씨와 함께 다인실에서 지내는 다른 수용자들이 이 씨가 화성 연쇄살인 사건의 용의자라는 사실을 언론보도를 통해 모두 알게 되면서, 이 씨의 심신안정과 신변 보호를 위해 전날 저녁 독거실로 옮겼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8&aid=00044709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