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게이들 혹시 1908년 퉁구스카 대폭발 사건 아노?


반경 수키로 일대 나무가 다 이렇게 새까맣게 타고 수천의 방목 가축들이 폐사했으나 사망자는 한명도 없었다고 함.
한편 폭발의 섬광 때문에 멀리 런던까지 오밤중에 수분간 백야현상이 생길 정도로 대폭발이었다고 한다.



당시 폭발을 상상한 광경이다.

근데 난 막연히 운석이 떨어져 일대가 작살난 거라 알고 있었는데 어제 우연히 자료를 보다 보니 그게 아니더라
운석이 공중에서 폭발했다는 거라, 그래서 크레이터도 안 생기고 운석의 흔적도 찾기 힘들었다는 기야
그럼 과연 어떤 이유로 운석이 공중에서 폭발을 했을까?
여러가지 설이 있는데 모두 얼토당토않은 황당한 설이다.

하지만 나중에 조사를 하면서 신기한 물질이 발견되었다고 하는데
여기서 개인적으로 소름이 돋았다, 이유는?


이 세상 물질이 아니노?


10여년전 러시아 과학자 Yuri Labvin 이라는 사람이 주장한 가설은 외계인이 UFO로 이 운석을 폭파시켜 인류를 구했다는 것이다.
당시 폭발로 추측컨데 공중폭발하지 않고 땅에 충돌했으면 인류 생존이 위협받을 정도였다고 한다.

아무튼 일반인이 듣기에 가장 황당한 설이 내가 보기에 정설인듯 하다는 기다.

아까 소름돋았다고 한 이유는 바로 아래 영상 때문이었다.
2013년 역시 러시아 어느 지역에서 발생한 운석의 폭발인데 이것 또한 공중에서 다 분해가 되어 해당 지역에 큰 피해를 주지 않았던 것인데
이 폭발은 카메라로 촬영이 되어 그 폭발의 원인을 알 수 있었던 것이다. ㄷㄷ



영상 길지 않으니 끝까지 봐봐라

이런 영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류 과학자들은 여전히 운석이 자연 산화를 했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영상의 외계인들이 100여년전에도 퉁구스카 대폭발로 인류를 구원해준게 아니었나 생각이 든다.


결론
지구인들이 눈치채지 않게 지구를 보호하는 외계인들이 있는게 확실하다 이기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참으로 고맙다 이기
다들 서로 싸우지들 말고 서로 도우며 착하게 살자 이기


주류 기득권에 쇠뇌되지 않은 우리 일게이들은 이런 놀라운 사실을 선입견 없이 받아들이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