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관행임.

빽이 없으면 솔직히 전파강도 높게 못 외침.

그러나, 빽은 오직 권력 주변.

홍발정..... 또다시 분탕시작. 작전이 고의네.

이런게 굉장히 많다.

김대중이 설계하고 김영삼의 서포트. 

제3이 오히려 우파.

사실은 1당 모드가 진실.



연일 부동산 폭락론 주장한다.

자산이 한번 푹 꺼지면

망할 은행 망하고 정리가 끝나면

자영업은 핀다.

그런 기대 하는 국민이 애처롭다.

지금 현상태로 가면 15년간의 자영업의 유효기간도 힘들다.


북유럽도 세계 20-30위권.

이 정도로 군기가 빠진 국가가 12위?

이거 유지바라는게 도둑놈이지. 



적어도 일반인 상식에서는 고가 부동산으로 널려 있는 데 거품이 안 빠지면 정치(세금)가 권력을 쥔다는 것을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