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연대가 우파가 잘 안되는 간단한 이유 : 정치인이 무서워할 대상이 아무도 없음. 국가, 지식계, 국민 모두를 안 무서워함.
결국, <비례대표는 애국당이 해체 재구성>되는 어떤 별개의 정당이 필요하지 싶다.
바른 미래당과 국민의 당의 결합 등 선거연대로서 믿을 수 없는 이들이 포함될 경우. 즉, 찍을 때는 우파 승리로 봤는데, 까보면 좌파천국이 되는 경우가 너무 반복이 됐다.
애국당이 해체 재구성되면서, 프랑스혁명에서의 혁명파들의 ‘조직’같은 것으로 재구성되는게 바람직하다고 본다.
선거연대는 <지역구>만이다. 지역구는 곧 인물 별 연대가 된다.
비례대표는 별개의 정당이 필요하다.
애국당은 지역구 전부 포기하는게 타당하다. 괜히 우파 쪼가리 계획 말고. 떵 바른당은 지역구 포기안한다. 지역구에서나 선거연대가 필요하다.
서울 같은 경우, 더불당에 몇 연패 하고도 또 출마하는 정치인이 참 환멸이다. 그런 경우에 자한당 후보를 주저 앉히는 연대가 가능하지 싶다.
연대는 ‘인물 별’ 연대가 되게, 지역구만 연대다. 비례대표는 별개의 범 우파 단일 조직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