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심의 우파 행동, 단 수위가 언제나 조절됨 (지지층은 그 수위조절이 감질나는데, 그들로서는 좌익과 뒤로 인간관계유지를 위해서는 불가피함)

-김문수씨, 심재철씨의 경우. 

2) 격렬히 우파하는 거 같은데, 사실은 도움주는게 좌파. (좌파가 딱 대기하고 있는 곳에 우파활동하면서 몰아주는 경우) 

- 뱅모 박성현씨. (한창 우파로 계속 활동하는 거 같은데, 곰곰히 씹어보면 pd 좌파가 이익 수혜)
- 안병직씨 (일본을 좌익이 가장 혐오하는 방식으로 빨아댐)
- 90년대~2000년대 초반의 조갑제씨. (가장 우파를 극단 이미지로 몰아가면서, 우파를 고립시키면서 인기를 얻음--계속 우파는 노령화됨.)

3) 선거 때만 우파. 선거 끝나면 입 씻음 (최악의 악질종자들)
- 선거때만 우파로 당선되고 좌파 본색 발휘하면 5대 5로 좌우균형 맞춘 국회가 7대 3으로 좌익 우위 국회된다.(이런 거 되라고 어느 공간에서는 중도인사 되라고 지랄 해댐)


요즘 우파는 1번은 그냥 뭐라 하지도 않는다. 
2번도 알게 모르게 굉장히 많고, 3번도 많다. 
특히, 3번 유형. 이건 진짜 악마다.
2번 같이 무의미한 수준도 반대

정말, 1번도 불만일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으나, 최소한 20년 안쪽까지 1번은 고마움이지 불만은 안될 거 같다.